관리단 공식 소개 · 우리가 해온 일들
입주민만을 위해
묵묵히 일해온 관리단이
이제 사실을 공개합니다
부당한 공격을 받고 있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입주민 여러분의 안전과 권익만을 위해 일해온 관리단의 기록을 확인하십시오.
무보수 명예직으로 입주민 여러분의 안전과 권익만을 위해 일해온 관리단의 기록을 확인하십시오.
👤
서익휘 관리인
웅신미켈란의아침관리단 관리인 (명예직 · 무보수)
서익휘 관리인은 원래 이 건물의 관리사무소장으로서 현장 업무를 직접 수행하던 인물입니다. 스마트종합관리의 비리에 정면으로 맞서 대응하고, 입주민의 권익을 지켜온 공로를 인정받아 입주민 집회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추대되어 관리인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보수도 받기 싫다는 뜻을 밝히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수락했고, 취임 이후 단 한 번도 월급·수당·활동비 등 일체의 보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작년까지는 매일 건물에 직접 출근하여 시설을 점검하며 입주민 곁을 지켰습니다.
★ 서익휘 관리인 — 관리인이 된 경위와 주요 이력
- 관리사무소장 출신 — 현장을 직접 뛰며 건물을 관리한 실무자로 시작. 스마트종합관리 비리에 맞서 싸우며 입주민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 입주민 집회 압도적 추대 — 어떠한 자리를 노리고 한 것이 아니라, 입주민이 먼저 나서서 관리인으로 추대한 것입니다.
- 무보수 명예직 자발적 수락 — "어떤 보수도 받고 싶지 않다"며 무급을 조건으로 수락. 이후 현재까지 일체의 보수 수령 없음.
- 규약에 따른 재선임 — 임기 만료 후 관리단 규약에 따라 정식 재선임. 단, 임기 만료 시점을 노려 외부 세력(허**)이 관리단 장악을 시도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 매일 직접 출근 — 작년까지 매일 건물에 직접 출근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입주민 민원에 대응했습니다.
- 집합건물 협회장 역임 — 집합건물 관리 분야 전문성 공인. 집합건물법에 기반한 투명하고 원칙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스마트종합관리 비리 법적 대응 — 입주민 피해 회복을 위한 법적 절차 지속 이행 중.
①
관리단은 무엇인가 — 주민 자치단체의 본질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집합건물법) 제23조에 따르면, 관리단은 구분소유관계가 성립하는 순간 구분소유자 전원으로 당연히 설립되는 단체입니다. 대법원은 이를 일관되게 "권리능력 없는 사단(비법인사단)"으로 판시합니다(대법원 94다27199 등).
관리단 = 주민 자치단체, 사업자등록은 세무 목적
관리단은 입주민(구분소유자) 전원이 자신들의 건물을 스스로 관리하기 위해 법률에 의해 당연히 구성되는 자치 단체입니다. 주차장·광고 등 수익사업으로 입주민 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을 하였으나, 사업자등록은 납세 목적의 세무 절차일 뿐, 집합건물법상 비법인사단이라는 법적 성격을 바꾸지 않습니다(법원·국세청 해석 일치). 관리인 서익휘는 이 단체의 대표자로서 취임 이후 단 한 푼의 보수도 받지 않고 입주민만을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웅신미켈란의아침은 과거 스마트종합관리라는 외부 관리업체에 의해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업체의 방만 운영, 비리 의혹, 관리비 불투명 사용 등 심각한 문제가 축적되면서 입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관리단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종합관리 — 문제의 실상
- 비리 및 배임·횡령 의혹: 관리비 사용 내역의 불투명성, 부당 지출 정황이 다수 포착되었습니다.
- 관리 방만: 건물 시설 유지·보수 태만, 입주민 민원 미대응 등 기본적인 관리 업무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고용승계의 배려: 스마트종합관리 교체 당시 서익휘 관리인은 전 직원을 교체할 수 있었음에도 "나쁜 건 회사지 직원이 아니다"라는 뜻으로 정**을 포함한 직원들을 고용승계했습니다. 현재 분쟁의 당사자인 정**은 그 배려를 받은 사람입니다.
⚖ 현재 상황: 서익휘 관리인은 스마트종합관리의 비리·배임·횡령에 대해 입주민의 피해를 회복하기 위한 법적 절차를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핵심 맥락 — 주민 자치단체를 흔들고 있습니다
정**은 입주민들이 쫓아낸 관리업체 소속이었던 인물입니다. 그런데 고용승계 배려를 받은 이 인물이 이제 입주민 자치단체인 관리단을 상대로 근로기준법을 들이밀고, 시위와 허위 전단지로 건물을 흔들고 있습니다. 구분소유자도 아닌 외부인이 구분소유자 전원의 자치단체를 장악하려 한 것이 이 사태의 본질입니다.
②
관리단이 실제로 해온 일들
관리단은 구성 이후 입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관리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
관리비 절감이전 관리업체 대비 관리비를 대폭 절감하여 입주민 부담을 줄였습니다.
0원
관리인 무보수서익휘 관리인은 취임 이후 단 한 번도 보수를 수령하지 않았습니다.
⚖
비리 대응 진행스마트종합관리 관련 법적 절차를 꾸준히 진행하며 입주민 피해 회복을 추구 중입니다.
✓
투명한 운영관리비 수입·지출 내역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입주민에게 공개합니다.
- 전 직원 고용승계 결단: 스마트종합관리 교체 당시 전원 교체가 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나쁜 건 회사지 직원이 아니다"라는 인식 하에 기존 직원들의 고용을 승계하였습니다.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배려였습니다.
- 유닛피아(주) 위탁관리 계약 체결 (2024.8.1.): 전문 PMC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건물 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직접 관리에 따른 부담을 줄였습니다.
- 현대적 업무 시스템 도입: 메일플러그, 이메일 기반 업무보고 체계를 도입하여 관리 투명성을 강화했습니다.
- 공용 시설 유지보수: 이전 관리업체가 방치했던 공용 시설들을 점검하고 정비했습니다.
- 입주민 민원 대응 강화: 직접 소통 채널을 열고 입주민의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해왔습니다.
- 집합건물법 준수 운영: 협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합건물법에 따른 적법한 관리단 운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③
현재 상황 — 부당한 공격에 맞서는 관리단
입주민을 위해 무보수로 헌신해온 관리단이 지금 부당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진행 중
스마트종합관리 비리·배임·횡령 법적 대응
입주민이 피해를 입은 이전 관리업체의 부정행위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책임을 묻고 피해 회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경기2026부해987/부노21병합
전직 직원들의 부당해고 구제신청 대응
정당한 사유와 적법한 절차로 해고된 전직 직원들이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제기한 사건. 관리단은 공인노무사를 선임하여 적극 대응 중입니다.
지속 진행
건물 내 허위사실 유포 대응
전직 직원들이 건물 내외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 중입니다.
관리단의 입장
관리단은 어떠한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집합건물법에 따라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무보수로 헌신해온 서익휘 관리인은 입주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입주민을 위한 관리단"
웅신미켈란의아침관리단은 어떠한 보수도 없이, 오직 입주민 여러분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일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원칙적인 운영으로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웅신미켈란의아침 관리단 · 공식 소개
2026.04 · 관리단 공식 자료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