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록 · 행위 목록
조** — 전직 경비 직원
2024.3.1 ~ 2026.2.22, 그 사이에 있었던 일들
비위가 너무 많아 해고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인물은 해고 사유는 숨긴 채
시위와 허위 전단지로 입주민 여러분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시위와 허위 전단지로 입주민 여러분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직책경비 및 주차관리 반장
재직기간2024.3.1 ~ 2026.2.22
노조 직책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조합원
해고 사유7가지 복합 사유 (서면 통보)
직원이 대표에게 한 말 — 실제 녹취·문서 기반
"뭘 안하냐고 개똥같은 소리하고 있어 씨이"
— 소방점검 현장에서 대표자에게. 2025.12.18. [사 제7-1호 증]
징계통보서 전달하는 대표 뒤에서
"야!"
"야!"
— 2025.12.30. [사 제8-1호 증]
"존경하지 못할 동네 허접한 건달들이나 하는 행동이다"
— 대표자를 지칭하여 경위서에 직접 기재. 2026.1.14. [사 제9-1호 증]
중재하러 온 직원에게도
"빠져 이자식아" · "이 시팔새키가 어디서" · "너는 나한테 죽는다 진짜로"
— 유닛피아(주) 소장이 말리자 한 발언. 2025.12.30. [사 제8-2호 증]
※ 위 발언은 모두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된 공식 답변서(사 제7~9호 증)에 기재된 내용으로, 녹취 및 문서로 증거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①
배경 — 정**과의 관계
조**은 2024.3.1. 웅신미켈란의아침관리단에 경비 및 주차관리 반장으로 채용되었습니다. 채용 초기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으나, 정**이 지회장을 맡은 2인 노동조합이 결성된 이후 행태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목할 점
조**의 업무 거부, 폭언, 통지서 반환 등의 행위는 정**의 원직복직 이후 본격화되는 패턴을 보입니다. 관리단은 이를 단순한 개인적 일탈이 아니라 조직적 대응의 일환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 배경
정**은 이전 관리업체 스마트종합관리 소속이었으나 서익휘 관리인이 "나쁜 건 회사지 직원이 아니다"라는 뜻으로 고용을 승계해준 인물입니다. 조**은 관리단이 2024년 직접 채용한 직원입니다. 한 명은 배려로 살아남았고, 한 명은 관리단이 직접 기회를 준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이 연대하여 관리단에 맞선 것이 현재 사태의 본질입니다.
②
업무지시 불이행 — 30일, 그리고 17차례 무응답
2025.11.03 ~ 11.30
주차장 청소 지시 — 30일간 미이행
주차장 미흡 구역 청소를 11.30.까지 완료하도록 구두·문서로 지시. 2차 재지시에도 기한 내 미이행. 담당소장을 통해 확인된 답변: "눈 오고나면 치우겠다"
사 제4-1, 4-2, 4-3호 증
2025.12.03 ~ 2026.02.19
업무보고 요청 17차례 — 전부 무응답
이메일·문자·카카오톡 등 모든 채널을 통해 17차례 업무일지 제출을 요청하였으나 지속 무응답. 수기, 사진 촬영 후 카카오톡 전송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였음에도 무시.
사 제5-1~12호 증
2025.12.05 / 12.10
공식 통지서 2회 무단 반환
경위서 제출 요청 통지서를 대표자 책상에 던지고 퇴장(1차). 2차 교부 시에도 확인하지 않고 반환. 공식 인사 절차에 대한 명백한 거부 행위.
사 제4-4, 4-5, 4-6호 증 · 현장 사진
③
폭언·협박·공권력 출동 야기
조**의 언행은 단순한 불만 표출을 넘어, 대표자와 하청업체 직원에 대한 협박 수준에 달했습니다. 아래는 모두 녹취 또는 문서로 확인된 발언입니다.
2025.12.18 — 소방점검 현장 (녹취 확보)"뭘 안하냐고 개똥같은 소리하고 있어 씨이" (대표자에게)
"나도 관여되어있는데 왜 비키라는거야" (이탈 지시 거부)
"나도 관여되어있는데 왜 비키라는거야" (이탈 지시 거부)
2025.12.22 — 경위서 수령 거부 시 (녹취 확보)"말 같은 소리를 해야 말을 듣죠"
"이게 억압이지 뭐야 이게"
"나는 받지 않겠다는 얘기에요"
"이게 억압이지 뭐야 이게"
"나는 받지 않겠다는 얘기에요"
2025.12.30 — 징계통보 전달 직후 → 경찰 출동 (녹취 확보)대표자에게 "야!" 고성
하청업체 직원에게: "빠져 이자식아", "이 시팔새키가 어디서", "너는 나한테 죽는다 진짜로"
→ 물리적 충돌 우려로 대표자가 112 신고, 경찰 출동
하청업체 직원에게: "빠져 이자식아", "이 시팔새키가 어디서", "너는 나한테 죽는다 진짜로"
→ 물리적 충돌 우려로 대표자가 112 신고, 경찰 출동
2026.01.14 — 공식 경위서에 기재한 표현"존경하지 못할 동네 허접한 건달들이나 하는 행동이다" (관리단 대표자 지칭)
사 제9-1, 9-2호 증
2026.01.30 ~ 02.12 — 해고 통보 이후에도 지속"서익휘씨 제가 만만해보여요?", "제가 동물새낍니까?"
"어떤 대x리에서 나온것인가?", "파렴치라는 단어를 꼭 생각해보셔요"
"어떤 대x리에서 나온것인가?", "파렴치라는 단어를 꼭 생각해보셔요"
④
인사평가 최하등급 · 정직 1일 징계
- 2025년 하반기(7~12월) 인사평가: A~D 4등급 중 최하등급인 D 수령. 평가 항목: 상급자 지시 즉각 이행, 언행 절제, 반복 지적 사항 개선, 업무이행도 — 전 항목 미달.
- 2025.12.30 정직 1일 징계: 소방점검 대응 과정에서의 비위행위(이탈지시 거부, 폭언, 업무질서 문란)에 대한 징계. 징계 이후에도 동일 행위 반복하여 개선의지 없음 확인.
- 2026.01.19 해고 통보 (해고일 2026.02.22.): 7가지 복합 사유를 명시한 서면 해고 통보. 해고예고 기간 30일 이상 준수.
사 제6-1호 증 · 사 제10호 증 · 사 제3호 증
⑤
정**과의 공모 정황
조**의 행동 패턴은 개인적 반발이라기보다 정**과의 협력 하에 이루어진 조직적 대응으로 볼 수 있는 정황이 다수 존재합니다.
공모 정황 요약
① 정**은 관리단의 배려로 고용승계, 조**은 관리단이 직접 채용 — 서로 다른 경위로 같은 곳에 있게 된 두 사람
② 정**이 지회장, 조**이 유일한 조합원인 2인 노조 구성
③ 경위서에서 조**은 관리단을 "허접한 건달"로 표현하며 정**을 옹호
④ 정**의 원직복직 시점 이후 조**의 조직적 업무 거부 본격화
⑤ 노동위원회 신청을 부해·부노 동시 진행하며 법적 공세 조율
⑥ 건물 내외 1인 시위, 허위사실 유포를 양측이 연계하여 진행
→ 정** 페이지에서 전체 구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안내
이 페이지에 기재된 발언 및 행위는 모두 녹취록, 문자메시지, 이메일, 현장 사진 등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된 공식 증거에 기반합니다. "의혹"으로 표기된 부분은 정황에 따른 합리적 추론입니다.
웅신미켈란의아침 관리단 · 공식 입주민 정보 공개
2026.04 ·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제출자료 기반